자유게시판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여섯째, 이익이 운앞에 있게 하여 그 청렴함을 본다.수천근 되는 덧글 0 | 조회 43 | 2019-09-23 08:19:44
서동연  
여섯째, 이익이 운앞에 있게 하여 그 청렴함을 본다.수천근 되는 돌을 대우씨더러 얼마나 되는가 하면 비록 대우씨라도 보기만 하고 얼마나 되는지 알 수 없으되 이 돌을 비록 우린이라도 저울에 달아 보면 분리(터럭만한 무게)라도 알 수 있다고 하였다. 이것은 누구나 알 일이다.대연여성합(주석 45) 최선을 다해 싸워서 패한 자는 망하지 않음.그 다음날 9, 28 수복 후는 중지하고 이 정도가 6, 25에 내 사적으로 머리에 지내는 기록이다. 군대의 행동이나 미군의 전투상 같은 것은 다음 시간 있으면 기록하기로 하고 이 정도로 그친다. 만 2년이 된 오늘 다시 추억되는 이날을 기념해서 두어 자 적어 본 것이다.122. 인생의 성공과 실패제2차대전이 승부가 거의 결정적으로 되었을 때에 승리를 자신하는 연합국 측에서 제1차 막부(모스크바)삼상회담이 있었다. 자기들 말로는 전쟁 종말 후에 각국의 평화를 위하고 동양 문제와 우리 한국독립 문제를 부의하였다고 한다. 그런데 내가 그 당시에도 기술이 있었으나 일경 고등계 압수품으로 없어졌고 그 후 내 이념이라는 책자에도 우리 조선 문제라고 하여 이 말을 한 일이 있었다. 또 다시 재록해 않으면 안 되겠다. 내 이념 이라는 책자 역시 고등계 요시찰 예비검속 때 압수당한 관계이다.먼저 모름지기 정신을 수양하여 수련으로 정일의 공을 얻고 기회를 얻어 움직이면 지위가 인신의 최고에 오르고 때를 기다려 쓰면 능히 절대의 공을 이룰 수 있어 길이 백세에 향내를 남길 수 있고, 만약 때를 얻지 못하면 빈궁을 고수하며 천하의 영재를 가려 심법을 전해주어 그 공업이 없어지지 않도록 함이 옳고, 망녕되이 행동하여 후세에 웃음거리가 되지 않는 것이 옳다. 일에는 본시 크고 작음이 없고 자기에 만족하면 큰 일이요 자신에 불만하면 작은 일이니, 오직 자신에게 적당한지 여부에 달려 있을 뿐이다. 망녕되이 구함은 옳지 않다. 그러나 기회를 얻고도 움직이지 않는 사람은 재능이 부족함이요, 운이 없음이 아니다.옛부터 대장은 위로 천문을 보고 가운데로 사람
불개전생성하고그리고 조봉암 씨는 좌익을 대표한 출마자요, 이시영 씨는 한민당을 대표한 출마자라, 농민이나 노동자는 절대로 불리할 것이라고 하고 신흥우 씨는 민족반역자로 모리배라고 선전하는 반면에 이 3씨의 선전은 1인도 못 보았다. 그리고 부통령에는 이박사님이 지명하신 분은 함태영 이라고 대통령이나 부통령이나 다 기호 2번을 꼭 찍으라고 선전한다. 부통령 선전에는 혹 있었으나 철기와 함씨의 축록전이 아닌가 한다. 이것이 다 자유분위기라는 허명 뿐이다. 이래서 진정한 애국자와 진정한 영도자를 구할 수 없는 것이다.이 월광도 가지가지가 있는 것인데, 춘하추동의 사시가 다르고 산림천택의 지역에 다르다. 그리고 음청(흐린 날과 갠 날)이 부동한 것이다. 월광 자체야 하시인들 소호나 변할 바 있으랴마는 우리가 보는데 가지가지로 이 월광을 보는 것이다. 그러니 보는 사람의 환경이 또한 월광의 색채를 좌우하는 것이다. 그러니 보는 사람의 환경이 또한 월광의 색채를 좌우하는 것이다. 희로애락우경공의 칠정이 역시 이 암야의 고아명도 각인각양의 견해를 가지게 하는 것이다.성시성종간명도하리천도의 순환이라 하나 그 무더웁던 장하천기(긴 여름 날씨)는 어느덧 형적을 감추고 초추칠월도 노염(늦더위)과 싸워가며 언제 가는 줄 아지 못하고, 신석(새벽과 저녁)의 옥로금풍(새벽이슬과 저녁 소슬한 바람)이야말로 가을맛을 알게 하는도다.나는 사실 이승만의 이런 언동이 사실이 아니요 풍설이나 오전이었으면 한다. 그리고 혹 이 박사가 노망증이 생겨서 일시적 망발이요 본의는 그렇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이승만 박사도 대통령 자리에 있건 안 있건 숭조 이념과 애국 애족애향의 마음이 변치 않기를 바라고 이 붓을 그치노라.(풀이)후세의 인주(역대 제왕)를 보면 서경 속에서 가장 악정하던 인군의 행적을 기록한 것을 택해서 감연히 시행하는 인주가 얼마든지 있다. 우주의 큰 거울인데 이를 악이용하는 사람이 아주 없다고는 못 한다. 고대 인주도 이런 인주가 있다고 인주로서의 실격자인가 합격자인가를 불계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